불러오는 중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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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하는 시간에 할인·선착순·재고 소진·신제품 이벤트를 겁니다. 이벤트마다 대상을 고릅니다 — 「병원 직원만」, 「대학생만」처럼 소속 인증을 마친 손님으로 좁히거나, 「어르신」·「누구나」로 열어 둘 수 있습니다. 인근 손님에게 보이고, 실제로 몇 명 왔는지 세어 드립니다.
다녀간 손님의 후기를 모아, 가게에서 고칠 점을 정리해 드립니다.
손님은 소속에 맞는 증빙 사진을 올립니다. 운영자가 승인하면, 그 소속을 대상으로 고른 이벤트를 볼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 대학생 대상 이벤트는 학생 인증을 마친 손님에게 보입니다.
복무 중인 군인
예: 부대 근처 식당이 한산한 저녁에 병사 대상 이벤트를 겁니다.
대학생 · 대학원생
예: 대학가 카페가 수업 사이 한산할 때 학생 대상 이벤트를 겁니다.
재직 중인 직장인
예: 사무실 근처 식당이 점심 뒤 한산할 때 직장인 대상 이벤트를 겁니다.
간호사 · 의료기사 · 병원 행정직
예: 병원 근처 카페가 한산한 오후에 병원 직원 대상 이벤트를 겁니다.
만 14~18세 중고생
예: 학교 근처 분식집이 하교 뒤 한산할 때 청소년 대상 이벤트를 겁니다.
임신 중인 분
예: 산부인과 근처 카페가 한산할 때 임산부 대상 이벤트를 겁니다.
인증 없이 볼 수 있는 대상도 있습니다. 사장님은 「어르신」·「누구나」를 고를 수 있습니다.
학생증·사원증·복무확인서처럼 소속에 맞는 사진을 올립니다.
병사·학생·직장인·병원 직원 인증은 6개월, 임산부 인증은 10개월 유지됩니다. 청소년 인증은 최대 6개월이며 만 19세 생일을 넘기지 않습니다.
인증이 승인되면 소속 패스 카드를 받습니다. 패스에서 내 소속 이벤트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.
손님 화면의 6자리 숫자를 입력하면 이벤트 대상과 조건이 표시됩니다. 「어린이 동반 시」 같은 조건은 직접 확인해 주세요. 대상에 「어르신」·「누구나」가 포함된 이벤트만 코드 없이 방문을 셀 수 있습니다.
🔒 가입할 때 생년월일을 확인하며, 만 14세 미만 계정은 삭제합니다. 임산부 인증은 별도 동의를 받습니다. 증빙 사진은 인증 만료 뒤 30일 안에 삭제합니다.
서울시 상권분석 원자료 · 2025년 4분기. 업종 30개의 한산한 시간을 미리 계산해 뒀습니다 — 이벤트를 올리실 때 그 시간이 먼저 채워져 있습니다. 그래서 「오후 2~5시」 한 가지로는 안 됩니다.
「지난 60일 어르신 17명이 점심 할인을 받아 전부 오셨습니다. 오늘 오후 2~5시에 같은 할인을 걸까요?」 — 업종의 한산한 시간과 실제로 온 손님 기록으로 이벤트 한 벌을 써 두고, 사장님은 「이대로 걸기」 한 번이면 됩니다. 숫자는 저희가 세고, 문장만 AI 가 씁니다.
후기는 가게에서 6자리 코드를 확인한 손님만 남길 수 있습니다.
→ 간을 조금 줄여 보세요. 국물은 소금보다 육수를 늘리는 쪽이 낫습니다
→ 음악 소리를 한 단계 낮추고, 소리가 울리는 벽에 흡음재를 대 보세요
→ 테이블에 두꺼운 매트를 깔거나 패브릭 방석·커튼을 배치해 소리 울림을 줄여보세요
“울림이 심합니다”
업종마다 누를 수 있는 말이 다릅니다 — 음식점은 「짜요·달아요」, 당구장은 「냄새가 나요·당구대가 아쉬워요」. 모두 46가지를 업종에 맞춰 나눠 뒀습니다.
AI 는 세지 않습니다. 세는 것은 정확해야 하니 저희가 세고, AI 는 미리 생각 못 한 이야기(주차·화장실·현금결제)를 글에서 줍습니다.
🔒 후기는 다른 손님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해당 가게 사장님만 볼 수 있습니다.
후기 한 건마다 손님에게 보낼 답글과 사장님이 할 일을 초안으로 씁니다. 말투·서명·낮은 별점에 줄 혜택·하지 말 것은 사장님이 정하고, 보고 보내거나 자동으로 보냅니다. 답글은 해당 손님에게만 전달됩니다.
한산한 시간에 걸어 두면 인근 손님에게 보입니다.
가게에서 코드를 확인한 분만 남길 수 있습니다.
가게 전체 평균이 아니라 이 메뉴의 반응만 모아 보여드립니다.
다음에 낸 것과 견줘 볼 수 있습니다.
소극장 좌석, 공방 작업대, 필라테스 기구, 방탈출 타임 — 전부 같은 성질입니다.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자리입니다.
통로나 기둥 자리는 지우면 됩니다. 회차를 만들 때마다 그대로 자리가 생깁니다.
같은 A열 3번이 토요일 3시엔 비고 7시엔 차 있습니다.
공연 몇 시간 전까지 무를지는 사장님이 정합니다. 무르면 그 자리가 바로 다시 열립니다.
돈은 받지 않습니다. 현장 결제 그대로입니다 — 예약금·위약금을 만들면 환불과 정산이 가게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.
이벤트에 「용기 가져오시면 500원 더」를 적어 두면 손님 화면에 함께 보입니다. 코드를 확인하실 때 「가져오심」을 함께 누르시면 됩니다.
그러면 이번 달 일회용기를 몇 개 줄였는지가 숫자로 남습니다. 말로만 하는 친환경과 다른 점입니다.
가게 등록도, 이벤트를 거는 것도, 후기 리포트도 무료입니다. 나중에 값을 받게 되면 실제로 손님이 오셨을 때만 받을 생각입니다 — 월 정액으로 미리 받지 않습니다.
신청하시면 베타를 여는 대로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.